거북이 눈에 날개를 달다   일반
작성자  홍점숙  조회수  2236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째 한글 스피드북을 훈련받고 있는 홍점숙 입니다.
(지금은 프로젝트 M을 하고있지만 한글스피드북을 훈련받고 좋은 성과를 올린것이 기억나 올려보았다)

저는 매일마다 신문을 봅니다.
그 신문을 보면 항상 신문을 볼때마다 졸리고 읽기 귀찮고 싫증이 납니다.

그리고 읽는 속도도 업청나게 느렸습니다.
신문을 제대로 보더라도 한 30분은 걸렸죠... ㄱ-

그러던 어느날 신문에 스피드북 광고를 보았습니다.
독해력 결함을 교정해 준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그부분 신경안쓰고 항상 넘겼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게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작년 2007년 7월 23일 스피드북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모든게 낯설고 힘든게 잘 되지도 않고 그냥 포기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갖고 끝까지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300자 정확도 40점.... 참 난감했습니다.
누구라고 난감했겠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안구훈련을 열심히 하다보니 뭔가 변화가 생기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꼭 책30분일기도 꾸준히하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제가 워드프로세서1급 필기 시험을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60문제에 시간60분에 커트라인60점이죠....
저는 예상치 못했던 속도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검토시간에 3분을 남겨두고 잘못체크하거나,
체크해보지 않았던 문제를 무려 8개나 찾아냈습니다.

다음 날, 전 불합격 할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합격이었습니다.
빠르게 읽지 않았다면 5X점으로 불합격했을 지도 모르죠.
며칠 후 실기시헙에서도 비슷하게 합격했습니다.

이제는 자신감도 생기고 책읽는 것도 즐거워졌습니다.
신문도 하루2번씩읽고 책도 3권이상 읽습니다.

글자만 보면 먼저 하품이 나왔던 제가 지금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지금 훈련하면 항상 1500자 이상 나옵니다.
전 아직도 저의 눈의 속도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스피드북 홍보 동영상도 봤었는데 아래와 같은 사람으로 나뉘더군요.
홍보 동영상엔 빨리 읽는 사람, 느리게 읽는 사람, 글 읽기 싫어 하는 사람, 아예 못읽는 사람...
그중 제가 그 글 읽기 싫어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젠 저도 빨리 읽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의미 단위 덩이 읽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읽으니 더 잘 읽어집니다.
더욱이 이해 도 참 잘됩니다.
워밍업, 안구훈련, 집중독해 훈련, 활용테스트, 보완학습 이것들 모두 알차고 유익해요...
이런 사이트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줘야 겠다, 나만 알면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

이젠 글자만 보면 읽어지고 싶고 그것이 즐겁습니다.
책읽을 때 누워서 보는 습관도 사라지고 항상 독서대에 책을 올려놓고 책을 봅니다.

30분에 신문하나보던 제가 이젠 10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꼭 거북이 눈에 날개 달린 것 처럼 말이죠....
할때마다 항상 이런생각 했어요..
"누가 이런 프로그램 만들었나? 정말 재밌고 신기한 프로그램이다......"
단 20분내의 시간에 저에게 큰 변화를 주신 스피드북 정말 최고입니다!!!!!!!!!!!!!!!!!!!!!!!!!!!!!!!!!!!!!!!!!!!!!!!!!!!!!

스피드북은 마법 같습니다. 단순한 속독이 아니라 정독을 읽기위한 고정훈련입니다.
하지만 그 정독이 속독과 함께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눈으로 읽는다고만 생각했던게 아니라 뇌로 읽는다는 상식을 깨우쳐 준것도 스피드북 입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세상에는 불가능이 없다고 하죠..
또 불가능은 불가능 이라고 하는순간 가능으로 이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스피드북이 그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루어지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저는 그말을 새겨듣고 스피드북을 열심히 훈련해 왔습니다.

의미단위 읽기에다가 빨리읽기, 정독훈련 모두를 한번에하니 이거야 말로 一石三鳥입니다 ^^
거북이같은 저의 느려터진 눈에 날개를 달아주신 스피드북은 저의 스승과도 같습니다.

제가 스피드북을 만난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아직도 눈의 속도에는 희망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피드북이 그 무너진 곳에서 구멍을 만들어주는 희망이 되어주었습니다.

계획되로 모두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힘들고 지쳤을 때는 잠시 쉬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의 굳은 결심과 의지와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훈련해왔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만 있다면 누구나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도모르게 독해력 향상이라는 성공의 길을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마법같은 체험을 해볼수 있게 해본 스피드북 정말 즐겁고 유익하였습니다.
지금 전 6개월 마치고 PROJECT M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피드북 정말 최고구요, 스피드북 정말 고마워요~!

마지막 몇 마디....

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훈련해도 늦지 않는 것은 스피드북이니 빨리 훈련하시는게 좋으며,
그것을 하면 당신은 신비한체험을 하게되고 누군가와는 다르게 더 앞서는 사람으로 변할수 있습니다.
꾸준히 한다면 누구와는 다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하면 그것은 의미단위 읽기가 향상되고 살이되고 피가 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또 스피드북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발전해 나가길.
나에겐 믿음직한 친구가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스피드북이다.
나에게 진정한 독해력 향상을 가져다준 유일한 친구이다.

그 뿌듯함을 느끼며 오늘도 스피드북을 하러간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AVE A NICE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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