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ret (수세기 동안 단 1%만 알았던 학습의 비밀)   일반
작성자  이지현  조회수  4211
★공부할 때 잠이 오는가!
★집중력을 키우고 싶은가!
★우등생들이 공부하는 느낌을 실제로 느끼고 싶은가!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가!
★더 나아가 말을 잘하고 싶은가!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스피드북을 하십시오!!
제가 경험했기 때문에 강력히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 활자라면 지레 겁을 먹고 도망갔던 아이...
책 읽기를 누구보다도 싫어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되어서야 제대로 된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었다. 조금만 긴 글을 보게 되면 머리가 멍해짐을 느꼈다. 책을 읽어도 무슨 내용이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으니, 읽기가 싫었다. 책읽기가 취미라는 친구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떻게 취미가 책이야? 그 따분한...이렇게 나는 책과 조금씩 조금씩 멀어져 갔고, 대입수능을 치러야 할 고등학생이 되었다. (지금은 공무원준비생이다.) 나는 수학을 좋아했지만, 국어는 정말 싫어했다. 수학은 반에서 5등, 아니 전교 1등이 나온 적도 있고, 수학선생님과 시험문제에 나온1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한 적도 있지만, 국어는 항상 반에서 20~30등이었다. 심지어 수능 모의고사에서 46등이 나온 적도 있었다. 다른 과목 성적은 낮아도, 언어영역 성적만은 좋았던 친구들이 있었다. 그 친구들한테 언어영역 푸는 방법을 물어보면 항상 돌아온 답은 '그냥 읽고 문제보고 찍으니까 다 맞던데.....'

타고난 건가보다..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원래부터 언어영역을 못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다. 머리가 언어영역쪽으로는 발달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었다. 계속된 좌절로 나는 무의식중에 언어영역을 포기해 버렸다.

대학을 와서도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었지만, 성적은 항상 B+또는 A 였고, 좀처럼 A+ 맞기가 힘들었다. 특히, 역사쪽 과목은 다른 친구들 아래에서 베이스를 깔아줬다. 너무 실망했다. 어떻게 하면...어떻게 하면.....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국사책을 읽는데, 몇 장 못 읽고 자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어떻게 하면 자지 않고,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많이도 울었다. 많이도 고민했다. 집중력에 관한 책도 많이 읽었다. 심지어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최면술에 관한 책도 읽었다. 그러나 제대로된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은 없었다. 이 얘기가 그 얘기고 그 나물에 그 밥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을 파 보고 싶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그러던 차, 토요일 어느 날, 집에서 조선일보를 넘기고 있는데, 전면에 스피드북 광고가 눈에 띄었다. 난 앞뒤상황도 생각하지 않았다. 너무나도 절실했고, 나에게 도움을 됐으면 됐지..마이너스가 되진 않을거라고 확신하고 바로 신청했다. 부모님께는 그냥 동영상 강의 듣는다고 했다. 공무원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다른 걸 하고 있다는 걸 알면 걱정하실까봐 그렇게 말씀드렸다.(지금은 내가 스피드북을 하고 있는 걸 아시고 나의 변화를 보시고는 적극 밀어주신다.)

★ 스피드북 시작!
처음 테스트...보통 사람의 읽기 속도는 400-600정도라는데, 난 200이 나왔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처음 1-2주간은 별로 변동이 없었다. 그러나 모든 게 계단식으로 향상되듯, 스피드와 정확도도 어느순간 갑자기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최선을 다해서 30분을 임했다. 잡생각을 하지 않았다.

여기서, 스피드북에 대해 효과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스피드북은 반드시 효과가 있다. 그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그들이 제대로 스피드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집중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경험해 본 바로는 스피드북이 효과가 없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엄청난 효과가 있다. 내 결과에 대해서는 조금 후,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우선, 내가 한 방식들을 간단히 설명하고, 그것에 따른 내가 느낀 효과나 방법들을 소개하겠다. (반드시 30분동안은 잡생각 없이 스피드북에 몰두 할 수 있어야 한다.)

① 스트레칭
- 초중고등학교 때 체육 실기시험 보듯 열심히 했다. 난 항상 오전에 스피드북을 했기 때문에 스트레칭하다보면 내 뼈에서 뿌드득 뿌드득 소리가 났다. 시원해짐을 느꼈고, 밝은 아침을 기분좋게... 시원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② 집중호흡
- 맑고 깊은 산 속 어느 산자에 바위에 앉아 도복 입고 수행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다. 숨을 들이쉴때는 신선한 산소를 듬뿍 머금은 공기를, 내쉴때는 내 안에 남아있던 이산화탄소가 나가는 것을 상상하며 말이다. 차분해짐을 느꼈다.

③ 집중력 강화훈련
-검은 동그라미를 블랙홀이라 상상했다.
SF영화를 상상하라. 두사람이 있다. B사람(자기자신)은 의자에 가만히 눈을 감고 앉아 있고, A사람(블랙홀역할)은 B 앞에 서서 B의 영혼을 뽑아내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B의 영혼이 B의 육체에서 조금씩 빠져나온다...아주 깨끗이...아주 깔끔하게..모두다...빠져나온다고 상상했다.
★효과: 다른 일을 하다가 책상에 앉아 공부하려 할 때, 예전보다 빨리 공부에 빠져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책에 적힌 검은 글자들이 블랙홀이라 생각하니 집중이 더 잘 되었다.

④ 눈운동
-화면의 검은 동그라미가 지그시 무언가를 누르면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즉, 촐랑대며 가볍게 이동하지 않는다) -> 이것은 공부할 때 활자를 빨리빨리 보지만, 대충 읽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를 준다.

⑤ OOOOOO/OOOOOO/OOOOOO 훈련
-그냥 눈만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정확한 박자를 센 다음, 즉, 하나 두울 짠! 하나 두울 짠! 하면서 다음OOOOOO으로 컴퓨터와 동시에 넘어갔다. 컴퓨터 보다 느려서도 안 되고 빨라서도 안 된다. 정확하게 이동해야 한다.

⑥ 시폭확대
-내가 보는 모든 시야의 글자나 사물을 정확히 볼 수 있다는 느낌으로 시행한다.
나의 경우, 얼굴을 조금 숙이고, 두 검은 동그라미를 째려보면서 하니까 좀 더 잘 보이는 거 같았다.

⑦ 의미단위읽기와 활용테스트
-스피드북을 가입하기 전, 어떤 분이 쓰신 ‘글 읽는 방법’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단어하나하나마다 머릿속에 이미지화하며 글을 읽으라는 내용이었다. 처음에 이 글을 읽고 이해는 갔지만, 단어하나하나마다 이미지화하여 읽는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쉽게 피로해짐을 느꼈다. 후에, 스피드북을 신청해서 훈련하는데, 의미단위로 읽으라는 말에 아하! 무릎팍을 탁 쳤다. 의미단위로 이미지화 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의미단위읽기 연습과 활용테스트를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훈련했다.

스페이스를 칠 때마다 문장들이 나온다. 나는 그 문장들이 나올 때마다 문장을 이미지화 했다. 문장이 짧으면(1단계) 내 머릿속에 그려지는 그림이 단순하고, 2,3단계로 갈수록 그림이 복잡해지며 마치 영화를 보면서 화면이 지나가듯 이미지가 빨리 빨리 바뀌었다. 활용테스트 또한, 의미단위로 이미지화하여 다음 내용, 다음 문장으로 넘어갔다. 이렇게 하니, 속도와 더불어 정확도도 높아졌고,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았다. (자유게시판의 글들을 읽다보면 훈련 중 의미단위읽기에 대한 보충프로그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안 간다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다. 그 분들은 자유게시판에 어떤 분이 쓰신 ‘글 읽는 방법’에 대한 원본을 게시했으니, 꼭 읽어 보기 바란다. 이 글을 읽었던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고,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하며, 의미단위읽기에 대한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이지현으로 검색 가능.)

★★★나의 효과★★★
나는 스피드북 효과를 톡톡히 본 케이스이다.
지금 1단계를 끝내고 막 2단계를 시작했다.

지난 두 달동안 스피드북 안에 나온 문제들 외에 내 언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드디어 기회가 왔다.

공무원 국어 시험 중에 수능 언어영역과 같은 비문학영역이 나온다. 비문학 영역 부분을 묶어놓은 공무원 국어 문제집이 있는데, 거기에 나온 100문제를 한 번에 풀어 봤다. 문제를 푸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그냥 스피드북 하듯 그렇게 했다. 어렵다기보다 오히려 쉽다는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경제나 법률 같은 용어가 어려운 지문이 나오는 스피드북을 읽다보니 쉽다는 느낌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어찌 됐든, 100문제를 거뜬하게 풀고 정답을 매기는 데, 왠걸...내 눈을 의심했다. 계속 동그라미가 아닌가....결국 나중에 세어보니 3문제 틀리고 97문제가 맞았다. 예전 같으면 꿈도 못 꿀 점수였다. 예전 실력대로라면 반타작 즉, 50개 정도는 틀렸으리라 생각된다.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 하루 30분..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하루 30분 밖에 안 했는데, 이런결과가 나오다니...이건 완전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나는 이명박-박근혜 공천에 대해 아버지랑 얘기를 하고 있었고, 내 의견을 개진해서 그 이후에 일어날 여러 변수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시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것과 관련된 글들을 읽고 있었던 것이다.

부모님은 내가 엄청 유식해졌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생각해도 나 자신이 자랑스럽고, 자신감이 넘친다.
예전에는 TV를 볼 때 연예프로에 관심이 많고, 그것만 고수하며 봤지만, 이제는 토론 같은 시사프로그램도 즐겨본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시사프로그램을 보면 재미도 없고, 무슨 내용인 지 이해도 안 가고 잠만 왔었는데, 이젠 출연진들의 전문가 의견을 듣고 내 머릿속으로 이미지화를 하여 아하! 그렇구나..이해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변한 나 자신이 신기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계속 나 자신을 실험해 보고 싶어서 시사 프로그램을 자꾸 보게 되는 거 같다. 자연히 머릿속에 든 게 많아지니까 할 말도 많아지고, 자연히 말도 잘 하게 되는 거 같다.(항상 말을 좀 더 논리적으로 잘 했으면...하고 생각해 왔었다.)

★순간기억력이 높아진다.
그냥 보고 지나쳤던 것들, 공부하다 빨리 넘어갔던 부분들..예전 같으면 기억이 안 나고, 기억하려고 무척 애를 써도 종종 생각나지 않던 부분들.. 그러나 요즘엔 내 머리가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순간보고 지나친 내용을 기억한다. 별로 힘들이지 않아도 떠오르고 그런 나 자신이 정말 신기할 정도이다.

★서점을 자주 가게 된다.
요즘 서점 들리는 게 재미있다. 그냥 서점가면 마음이 푸근하고, 전부 다 내 꺼 같은 느낌이다. 서점 갈 때마다 항상 책 한 권씩을 읽고 오는데, 마시멜로 이야기 같은 책은 1시간이면 충분히 읽는다. 그리고 내 생각을 적는 습관도 생겼다. 따로 수첩을 만들었는데, 일부러 써야한다는 의무감이 아니라 하나의 놀이처럼 재미있어 적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 중 하나가 메모하는 습관이라던데,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시끄러운 곳에 있어도 책에 집중할 수 있다.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치고 나와 KFC에 들러 저녁을 먹었다. 모의고사에 관해 점수를 매기고 틀린 것에 대해 해설을 보면서 확인하는데, 마치 그곳의 주위환경이 사람들이 많고 음악이 들리는 KFC가 아니라 시험지와 나만있는 내 공부방인 거 같은 착각을 했다. 시험친 문제에 대해 오답과 해설을 모두 확인하고, 암기할 껀 암기한 후, 정신을 차렸을 때, 그곳이 내 공부방이 아니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KFC라는 사실을 인지했다.

★공부할 때 잠 오는 것을 방지하는 나만의 방법
① 미리 잠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건 자세인거 같다. 허리를 곧게 펴서 공부할 때와 편한대로 앉아서 공부할 때, 결과적으로 공부했던 집중도나 양으로 따져보면 바른 자세일 때, 공부효율이 높았다. 공부 자세가 흩트러지면 몸이 피곤해서인지 쉽게 잠이 왔다. 그래서 나는 책상에 앉자마자 바른자세부터 신경쓰고 자세가 합격이다싶으면 공부를 시작한다.

② 최대한 빨리 의미단위 읽기를 하며 이미지화 하는 게 중요하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는 잠이 오지 않는데, 공부하려고 하면 유독 잠 오는 건 왜 일까?
그것은 머릿속에 이미지가 선명하냐 흐리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빠른 속도로 머리를 돌리면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 처럼 공부도 재미있다. 머리가 흐리멍덩해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한다.

③ 만약 조금 잠이 오려 할 때
(내가 잠이 온다는 것은 몸이 피곤해서 잠이 온다는 것이 아닌 공부하기 싫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오는 경우를 뜻한다. 몸이 피곤해서 잠이 오는 경우라면 자야 한다. 그러나 만약 같은 시각, 공부 외 다른일을 하라 했을 때 잠이 싹 달아난다면 그것은 체력이 약해서기 보다 공부하기 싫은 마음 때문에 잠이 오는 경우이다.)
이럴 경우, 훈련프로그램 중에서, '학교'라는 단어를 주고, '학교', '학년', '학사', '선생' 등의 단어를 나열해 놓은 후, 똑같은 같은 단어이면O 다르면 X클릭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그 때 눈은 굉장히 빨리 돌아가고 잠은 싹 달아난다. 즉, 눈을 빠른 속도 움직이면서 의미단위를 이미지화하려고 노력하면, 처음엔 조금 오는 졸음때문에 귀찮겠지만, 조금 뒤엔 머리가 맑아짐을 느껴진다.

★글을 마치면서 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제가 스피드북 효과를 톡톡히 봐서 할 말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은 더 많습니다. 그러나 공간상, 시간상 제약으로 이만 줄이려 합니다. 공무원 시험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시간을 내어 체험사례를 쓴 것은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을 준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단 하나, 스피드북은 "열쇠"입니다.
제가 스피드북을 추천하는 이유를 한 단어로 압축해서 말하자면, 성공적인 삶을 위해 기초가 되는 "열쇠"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미지를 상상해 보세요...황금이 셀 수없이 가득찬 방이 하나 있습니다. 보물의 방이지요..그 방에 들어가려면 꽁꽁 닫힌 철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철문을 열쇠없이는 열기가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서든 열려면 열 수 있지만, 너무 힘이 들고 시간도 엄청 걸립니다. 마법도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그 황금의 방에 문의 열쇠가 있다면 상황은 다릅니다. 열쇠로 문을 열고, 육중한 문을 미는 노력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황금을 담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겠지요. 스피드북은 황금의 방을 들어가기 위한 첫 열쇠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등생이 되고픈 학생들에게 책상에 앉고자 하는 마음의 습관을 갖게 해줍니다. 책을 열고, 글 속에 빠져들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글 읽는 방법을 올바르게 가르쳐줌으로써 글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그 다음부터는 하지말라고 말려도 책을 가까이하려 합니다. 마치 황금을 줍지말라고 해도 계속 보자기에 담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스피드북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등학교때라도 시작했더라면 내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 그렇더라면 지금쯤 난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등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알게 된 건 정말 행운입니다. 30대 시작한 거 보다는 20대가 낫기 때문입니다.

제가 꼭 알려드리고 싶은 두가지 정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저는 스피드북에서 매일 나오는 신문사설을 하루도 빠짐없이 읽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꼭 읽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피드북하고 난 후, 30분 책 읽기에 대해서는 다른 많은 분들이 강조를 하시기 때문에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② 30분동안 스피드북을 매일 잡생각없이 몰입해서 하십시오. 30분동안 잡생각없이 집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우등생이 될 수 있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30분을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은 1-2시간 혹은 그 이상 잡생각 없이 집중할 수 있다는 능력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피드북을 할 때 최대한 열심히 하세요...30분을 대충 흘러보내려거든 차라리 자는 게 낫습니다. 최대한 집중해서 하세요...그러면 분명 놀라운 효과를 볼 것입니다. 자신합니다.

그리고 스피드북과 더불어 책 몇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크릿, 1분멘토, 몰입 이 세가지는 읽어보세요...공부하는데, 혹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제대로 된 습관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공시족들은 최규호변호사님의 불합격을 피하는 법이라는 책 꼭 읽어보세요)(시간이 나면 스티븐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습관도 읽어보시구요...시크릿dvd 나올꺼니까 그것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피드북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처럼 단순히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느낄 수 있게, 즉, 우등생 기분이 어떠한 가를 일깨울 수 있게 만들어준 프로그램이기에 우등생이 되는, 더 나아가 좀더 알차고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쳐 준 프로그램입니다.

공부는 머리가 자동차경주를 보듯 빠르고, 금방 잡은 생선처럼 신선할 때, 한의사가 침을 놓을 때처럼 예리하고 정확할 때 공부효율이 높음을 느끼는데요, 이것이 스피드북에서 중요시여기는 속도와 정확성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훈련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정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화이팅!!!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32, 505~7호 | 사업자등록 번호 479-86-01946
더큰세상을여는교육(주) | 대표 이진호 | 문의 031-718-1200 | 이메일 biggerworldedu@gmail.com

Copyright 2020. 더큰세상을여는교육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