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의 쾌거.   고등
작성자  조현우  조회수  2817
신문에서 스피드북 광고를 한 번, 두 번 볼 때만해도

모두가 다 상술이지 어떻게 언어영역 등급이 3~4등급이 오르겠는가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은 단기간에 찾아오더군요.

스피드북을 시작한지 채 몇일이 지나지 않아 모의고사가 찾아왔습니다.
스피드북을 체험한 시간이 너무나도 짧기에 저는 마음을 비우고
평소와 같은 점수를 얻고자 하는데 주력 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이지만 극도의 집중력으로 체험한 몇일간은 저에게 속독의 비법을
약간이나마 전수해줬고 덕분에 약간 빠듯하긴 했지만 맨날 10문제 가까이 찍던 제가
처음으로 모의고사 문제를 다 풀 수 있었고 점수는 70점에서 25점이나 올랐습니다.

문제 자체게 작년보다 좀 쉬운감이 있긴 했지만 엄청난 성장이었습니다.
저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스피드북에 단번에 매료됐습니다.
제가 수능을 보기전에 스피드북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스피드북을 모른채 일년을 보냈다면 언어영역 점수가 어땠을지 아찔합니다.




간혹가다보면 속도가 안오른다느니 정확도가 안오른다느니 글 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그게 여태까지의 독해습관을 버리지 못해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현점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대학을 꿈꾸고있기에 점수상승이 너무나도 절실했고,
때문에 정말 모니터가 뚫어져라 집중해서 일말의 잡생각도 없이 스피드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책을 30분에서 1시간정도 읽어줬습니다.
아니, 엄연히 따지면 제가 수험생이기에 1시간 외에도 그 후에 교과서나 문제집 속의 텍스트를
13~14시간씩 계속해서 읽어줬기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괜찮은 날은 하루에 세번 스피드북을 했구요.
그러다보니 제가 스스로 자청해서 만든 음독이라는 속독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알게모르게 서서히 사라지더군요.


그렇게되니 처음에 600자에 정확도 40이던 제 독해속도가 1800에 정확도 100까지 올라갔습니다.
물론 이곳에는 4000자를 일분만에 읽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단기간내에 많은 효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가 훈련결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훈련한다면 어디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을지 너무나도 두근거립니다.


또한 스피드북을 통해 얻은 집중력도 저를 매일 기쁘게 해줍니다.
저는 원래 생각이 참 많은 아이였습니다.
어렸을 때 어른들이 종종 "생각이 참 깊은 아이구나" 라는 말을 해주시는게 너무나도 좋았기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착한 어린이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사랑받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던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져 나이가 먹을수록 별의별 생각을 다하며 한가지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게 되버렸습니다.

생각하는게 너무나도 좋았기에 밥만 먹여준다면 독방에 앉아 하루종일이라도
생각만 하고 살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 생각이라는 놈은 수험생에게 치명적이더군요.
공부를 할라치면 자꾸만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제 공부를 중간중간 끊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도 스피드북을 함으로써 단번에 해결됐습니다.
공부할 때 잡생각이 나지 않는 것에서 더 나아가 주위에서 누가 떠들어도 신경쓰지 않고
텍스트에 흠뻑 젖어들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글을 읽는게 전보다 훨씬 더 즐거워졌습니다.
조금 어려운 문장들도 의미단위 끊어읽기를 하면 이해가 쏙쏙 되서 그 재미가 참 쏠쏠했고,
원래 책읽는걸 상당히 좋아하지만 입시준비라는 상당한 압박감에 짓눌려 책을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스피드북 훈련을 시작하고 훈련이라는 핑계를 마음속에 대며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방학동안 약 20권의 책을 봤고 그것 또한 언어영역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책도 보고 훈련도 하고 공부도 하는 일석삼조의 쾌거였죠.


그리고 신문사설읽기도 저에게는 참 좋은 경험이 된거 같습니다.
집과 학교 독서실만 아는 제게 세상돌아가는 일을 사설을 통해서나마 짧막 짧막하게나마 알수있었고,
거기에 제 의견을 남긴다는건 참으로 매력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지도 않고 쓰거나, 의미없는 글자로 댓글을 채우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문사설읽기도 훈련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읽으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고들 있으니깐요.
(가끔 멋진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스피드북은 참으로 멋진 프로그램 입니다.
훈련 과정 자체가 참 재미있고, 자신의 발전이 매일마다 눈에 들어온다는 것도
참으로 마음에 드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보완학습도 재미와 학습을 더해서 제 마음에 쏙 들었구요.
아, 가슴이 설렙니다. 레벨1을 지나 레벨2에는 어떤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레벨3에는 또 어떤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아직 영어 스피드북은 체험해보지 못했지만 조만간 외국어 영역에서도 기적을 이루어보기 위해
영어 스피드북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저는 올 수능을 스피드북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여러분.. 주저하는 순간 뒤쳐지는 겁니다.
스피드북 회원분들이 언어와 외국어를 꽉잡고 앞으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망설이시는 분들... 단돈 10만원으로 얻은 효과라기에 저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주저없이 스피드북을 시작하십시오. 후회하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스피드북은 자신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것을 돌려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스피드북 회원분들께 훈련도중에 힘이 들 때면 보라고 멋진 글귀 하나만 남기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 왕관을 쓰려는 자여, 그 무게를 견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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