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평가를 통해 알게 된 스피드북의 필요성.   일반
작성자  김난  조회수  3448
한글 스피드북 체험사례를 쓰려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따라 주지를 않았다.
오늘 시험이 끝나서 드디어 시간이 나게 되었고 체험사례를 쓸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내가 연합평가를 통해 더 절실히 깨닫게 된 스피드북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전에도 스피드북의 필요성을 알고 있어지만 이번에는 좀더 절실히 느꼈다.
중학교 때는 등급에 대한 압박감이라던가 중요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아마도 나와는 별개의 상황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연합평가를 통해서 등급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이제 나와 별개의 상황이 아니라 내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와 동시에 스피드북의 필요성에 대해서 전보다 더 자세히 설명할수도 있게 되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정신도 제대로 못차린 상태에서 치른 시험에 대해서 우선 말하겠다.

언어영역은 중학교의 내용을 조금 넣었다고는 하나 내가 보기에는 중학교와 많이 다른 형식이었다.
중학교때 와는 확실히 다른 지문의 양이 우선 가장 큰 문제였다.
난 시험지를 한번 훑어 보고는 살짝 얼었고 잠시 멍하게 있었다.
그렇지만 멍하게 있는다고 해서 내 언어영역 문제가 저절로 풀어질리는 전혀 없기에
다시 정신을 차렸다.

급박한 마음과는 달리 글을 머릿 속에 잘들어 오지 않았다.
시계 바늘을 마치 질주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마음은 급박해졌다.
첫장 지문부터 천천히 느릿느릿 읽은 탓에 시간은 턱없이 부족해 보였다.
나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스피드북에서 훈련했던 것들을 조금씩 생각해 나갔다.

글을 의미단위로 끊어서 읽고 그 글 속에서 문제가 원하는 답을 찾아 나가기 시작했다.
스피드북에서 훈련한 대로 하니까 아까 전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지문을 읽을 수 있었다.
문제를 푸는데도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다.
관심이 없었던 분야의 지문이 나와서 조금 당황 했을 뿐 나머지는 아주 괜찮았다.
시간 안에 다 못 끝낼것이라고 생각했던 문제들을 다 풀었고
더이상 시계 바늘은 질주하는 것 처럼 느껴 지지 않았다.
그제서야 정상적으로 바늘이 돌아가는 것 같았다.
이렇게 나의 첫번째 언어영역 시험은 끝이 났다.

생각했던 것 만큼 좋은 점수를 내지는 못했지만 이정도에서 만족하기로 했다.
처음에 당황했던 시간과 느릿느릿 읽었던 지문을 다시 돌려 달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이 시험에서 나는 스피드북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생각했던 것 보다 스피드북은 훨씬 많은 도움을 주었고 다음번에도 그래 주리라 생각한다.
다음 시험에는 이번 처럼 당황하지 않고 태연하게 지문을 받을 것이다.

이제 스피드북의 좋은 점에 대해 말하겠다.

스피드북에는 역사, 과학, 상식, 소설, 비소설이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
나 같은 경우에는 과학이나 상식은 별로 읽지 않는다.
과학이 상식에 대한 편견이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서인지 그런 책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 나일지라고 스피드북을 하는 동안에는 그런 지문들을 읽어야만 했다.
물론 소설이나 비소설보다 안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그 지문은 접하기는 했다.
(점수보다는 그 지문을 접했고 다음번에는 좋은 점수를 맞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스피드북을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
자꾸 지문을 접하다보니 조금씩 실력이 나아지기도 하고 좋은 점수를 맞게 되는 날도 생겨났다.
스피드북의 가장 좋은 점은 여러가지 지문을 접할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이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그다음에 좋은점 안구훈련과 문자인식 훈련이라고 할수 있다.
안구훈련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좋은 점이다.
안구 스트레칭을 비롯해도 눈을 우선 풀어주는 좋은 훈련이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안구훈련하는 시간이 적어지는데 좀 늘렸으면 하는 것이 내 마음이다.



문자인식 훈련은 재미있게 할수 있고 꽤 흥미롭다.
단계가 올라가면 못하게 되는 훈련들이 생기는데 3단계에도 그런 훈련들을 넣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지문을 많이 읽고 문제를 푸는 것도 좋지만 여러가지 병행하는 것 도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활용테스트 이것은 거의 마지막에 하는 훈련 테스트이다.
스피드북의 장점은 여기서도 들어난다.
그 날 한 훈련의 결과를 바로 바로 볼수 있다는 것이다.
훈련 결과를 본순간 냉정한 훈련 결과에 가슴이 뜨끔하기도 하지만
잘해야 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게 하는데는 그만이다.
1단계에서는 짧은 지문들을 10개를 읽게 해서 정확도를 측정하고
2단계는 긴 지문을 두번 읽게 해서 속도를 올리게 하고 3단계에서는 정확도와 속도에 둘다 주력한다.
이런식으로 꾸준히 훈련을 하면 아무리 속도가 낮은 사람이라고 안올라갈수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보완학습... !! 이건 대부분이 좋아하는 것일 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재밌는 훈련들이 많은 학습이다.
랭킹을 올린다거나 어제보다 나아진 점수 흐뭇한 미소를 보낼수도있다.
정말 스피드북은 여러모로 좋은 프로그램이다.

스피드북의 회원이 아니신 분들을 빨리 회원가입을 해서 좋은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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