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동반자, 스피드북   일반
작성자  유정연  조회수  2575
내가 스피드북을 만나게 된 건 작년 가을쯤이었다.
그 당시에, 나는 모의고사만 보면 사탐과 언어영역의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을 아시던 우리 엄마께서 어느 날, 신문을 보여주며 이거 해보지 않겠냐며 권해주시던 것이
스피드북이다.

공부잘한다던 엄마 친구의 딸도 이거 해서 집중력등에서 효과봤다고 하길래 망설임없이 신청을 했다.

하지만 기대감도 잠시, 너무 준비를 안한탓인지..
신청은 해놨는데 스피드북하려고 컴퓨터를 키면 여지없이 다른데로 눈이 갔고,
어쩌다 한번 한다 치면 컴퓨터에 30분동안 가만히 앉아
눈알이나 굴리고 있다는게 너무 지루하기도 했고, 한편으로 의심이 갔다.
'이거 정말 효과있는 거 맞아?' 하며....

그래서 스피드북을 신청해 놓고 6개월동안 20번도 채 안한채 끝을 냈다.

그렇게 훈련을 안했으니 효과있을 리 만무했다.
그래서 내 언어영역점수는 스피드북을 하기전이나 한 후나 별반 달라진 점이 없었다.
그렇게 겨울방학이 가고 내 뇌리에서 스피드북이 지워져 갔을무렵,

3월 전국연합평가를 보게됬고.. 나는 언어영역에서 쓰디쓴 맛을 보아야 했다.
그때 다시 생각난 것이 '스피드북!'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스피드북 싸이트에 들어가보았고,
사람들의 체험사례를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나는 언어영역을 혼자 공부해도 오르지 않아 기댈때는 이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시 신청을 했다. 이번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하겠다는 결심과 함께.

그렇게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고....지금에 이르기까지 일주일에 2번 정도 빼고는 꾸준히 했다.
그리고 대망의 4월 전국연합평가가 왔고, 그때 언어점수는 정말 놀랍게도 88점을 맞았다.

언어영역 공부한거라곤 스피드북이 고작 전부였다. 처음엔 운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그 다음 사설모의고사에서도 88점을 맞아서 이건 단순히 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때 처음으로 스피드북의 효과를 몸소 체험했다.

스피드북의 효과는 언어영역 점수 뿐만이 아니었다.
나는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집중력은 물론이고, 영어지문읽을때나 사탐지문읽을 때 집중력이 좋아져서 더 자세히 읽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못하지만, 가끔씩 공부잘하는 아이의 기분을 느낄때도 있다.
그리고.. 나중에 커서도 글읽는 능력이 각종 시험에서도 필수라고 하는데
지금 잘 닦아놓면 그때가서도 좋을 것 같다.

제목그대로 스피드북은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된것이다!!
앞으로도 남은 훈련열심히 하고..
지금은 한글스피드북으로 효과를 본지라 영어 스피드북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

스피드북과 함께라면 이젠 더 이상 글 읽기가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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